본문으로 바로가기

인사말

(주)시노서울 대표 이두경

2000년 창립 이래로,
시노서울은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을 이뤄왔습니다. 이러한 성장은 고객들의 도움에 힘입은 바가 매우 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
그리고 고객과 함께 쌓아온 성실한 관계는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섬겨야 하는지,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.

이를 통하여 우리는, 사업이란 인간다움을 근간으로 하는 신뢰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소통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그 공동체에서 우리는 이웃들이 있어 존재할 수 있고, 우리 일의 가치는 오로지 이웃들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.

이러한 생각과 전망은 고객들을 섬기는 우리 일의 모든 방면에 이제 깊이 뿌리내렸고, 우리의 주체성을 비춰주는 자랑스러운 거울이 되었습니다. 더 나아가 우리는 사업의 "이익"(benefit)이 고객을 위한 "선한 일"(bene factum-good deed)로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